매일신문

노원동 금속가공공장 불…20분만에 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5시쯤 대구 북구 노원동 한 금속가공공장 2층 건물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사무실 천장 일부와 샌드위치 패널 벽 72㎡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1천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당시 모든 직원이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홍준헌 기자 newsfor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