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볼 위쪽에 헤드 커버 놓고 스윙하면 생크 샷 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볼 위쪽에 헤드커버를 놓고 건드리지 않고 스윙하는 연습.
볼 위쪽에 헤드커버를 놓고 건드리지 않고 스윙하는 연습.

생크 샷이란 볼이 클럽의 호젤(헤드와 샤프트가 만나는 부분) 근처에 맞으면서 공중으로 떠오르지 못하고 곧장 오른쪽으로 날아가는 미스 샷이다. 스윙상의 여러 원인이 있지만 스윙 준비과정 중 셋업하면서 몸과 볼 사이의 간격을 너무 가깝게 어드레스하거나 다운스윙을 하면서 몸무게가 발가락 앞쪽으로 너무 쏠리며 클럽의 호젤 부분으로 볼을 치게 되는 경우이다.

이 경우 볼 2개를 세로로 약 10~15㎝ 간격으로 벌려놓고 클럽 페이스를 몸에서 먼쪽의 볼 뒤에 가져다 댄 후 어드레스한다. 다운스윙과 임팩트 때는 몸에서 가까운 쪽의 볼을 친다. 차차 두 볼 사이의 간격을 줄여서 위치시켜도 위쪽에 있는 볼을 건드리지 않고 칠 수 있어야 한다. 또는 헤드 커버를 볼의 위쪽 지면에 놓고 다운스윙 때 헤드 커버를 건드리지 않고 스윙하는 연습을 한다.(사진)

최혜영 전 LPGA 프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