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령(45) 신임 울진군 부군수는 "울진이 생태문화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농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환경개선, 농수산물 유통'가공 시설 확대 등에 주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부군수는 경산 출신으로 청구고와 경북대 농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방고시(농업직)에 합격해 1996년 경산시 지방농업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경상북도 농수산국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 농수산유통국 농업기술과장과 농업정책과장 등을 거쳤다. 울진 강병서 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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