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문 가톨릭상지대학교 전산세무회계과 교수가 최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교육계 신년교례회'에서 '2014 자랑스러운 교총인상'을 받았다.
이 상은 투철한 교육신념과 헌신적인 실천을 통해 교육자의 본보기가 된 이에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수여하는 표창이다.
김 교수는 안동시 교육자총연합회장으로 안동교총의 교세 학장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연금법 설명회 및 모금 운동 등 교원들의 교권수호와 권익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 "교권 회복과 교권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교육의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교원들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안동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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