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문 가톨릭상지대학교 전산세무회계과 교수가 최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교육계 신년교례회'에서 '2014 자랑스러운 교총인상'을 받았다.
이 상은 투철한 교육신념과 헌신적인 실천을 통해 교육자의 본보기가 된 이에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수여하는 표창이다.
김 교수는 안동시 교육자총연합회장으로 안동교총의 교세 학장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연금법 설명회 및 모금 운동 등 교원들의 교권수호와 권익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 "교권 회복과 교권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교육의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교원들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안동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