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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걸스데이 무대 화제, 아찔한 유혹에 男心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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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걸스데이가 아찔한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14일 중국 베이징 완스다중신에서 김성주, 페이, 김종국의 사회로 제 29회 골든 디스크 음원 본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걸그룹 걸스데이는 타이트한 레드컬러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썸씽'과 '기대해' 무대를 선보여 아찔하고 한층더 성숙해진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걸스데이의 유혹적인 '썸씽'의 포인트 안무는 중국팬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 민아는 다리부상으로 깁스를 한 채 의자에 앉아 등장해 노래를 부르며 깁스 투혼을 펼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부상에도 불구하고 메인 보컬다운 시원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골든디스크' 걸스데이 무대에 누리꾼들은 "'골든디스크' 걸스데이 대박" "'골든디스크' 걸스데이 아찔" "'골든디스크' 걸스데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그룹 EXO, AOA, 비스트, 씨앤블루, 씨스타, 태양, 현아, 미쓰에이, 인피니트, 에픽하이, 케이윌, 에이핑크, 걸스데이 등이 출연.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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