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은 지난달 분천역에 문을 연 산타마을에 20일간 5만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0일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분천역에 개장한 산타마을은 초대형 트리, 루돌프 포토존, 산타 시네마 및 체험관 등 산타와 관련한 각종 테마로 꾸며져 있습니다.
박남주 문화관광과장은 "하루 평균 약 2천명이 산타마을을 방문하면서 봉화의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봉화군은 다음달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관광객을 위한 주말 이벤트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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