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상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초대 사장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 초대 사장에 부산 영상대 임상규(59) 교수가 15일 선임됐다.

임 교수는 마이스(MICE)관광과 컨벤션 분야의 전문가다. 영산대 컨벤션관광연구원장을 거쳐 호텔관광대학 학장을 역임했으며, 부산시축제육성위원회 위원장, 부산시마이스육성협의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산 마이스산업 영향력 1위 파워지식인에 선정된 바 있다.

경주시는 지난해 8월과 10월 사장 선임 공모를 했지만 임 교수가 두 차례 모두 단독 응모했으며, 지난해 12월 3차 재공모에는 9명이 도전해 임 교수가 최종 선임됐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들어서는 화백컨벤션센터는 3천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대규모 국제회의가 가능한 전시장이다. 이곳은 한국수력원자력의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으로 건립되고 있다.

경주 이채수 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