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명래 씨 영남수필문학회 회장에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명래 전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최근 영남수필문학회 제16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조 회장은 경북문인협회 부회장, 선주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구미교육장, 왜관중학교 교장을 끝으로 지난해 8월 교직에서 정년퇴임했다. 그동안 수필선집 '감자꽃', '그리운 풍경' 등 7권의 수필집을 펴냈고, 경북문학상(2007년)과 영호남수필문학상(2009년)을 수상했다.

1968년 '경북수필동인회'란 이름으로 창단한 영남수필문학회는 현재 55명의 수필가들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4년 12월 동인지 '영남수필' 46집을 발간했다.

최병고 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