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 키스, "넌 날 다치게 하지 않아 절대로"…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 키스 사진. KBS 방송캡처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 키스 사진. KBS 방송캡처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 키스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 키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에서는 애정을 확인한 서정후(지창욱 분)와 채영신(박민영 분)의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정후는 사부 기영재(오광록 분)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잠적했으며, 서정후는 현재 정체를 숨기고 직장에 박봉수로 위장 취업한 상황이기에 채영신은 무단결근 중인 후배 박봉수를 걱정했다.

결국 채영신은 조민자(김미경 분)의 말을 듣고 박봉수를 찾아냈고, 서정후는 박봉수의 가면을 벗고 채영신을 내쫓으려 했다.

이어 그는 "널 다치게 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지만 채영신은 "아니, 넌 날 다치게 하지 않아. 절대로"라고 말하며 서정후를 끌어안았다.

이후 지창욱 박민영 두 사람은 눈물과 함께 키스를 했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 키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 키스, 잘 어울리네"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 키스, 뭉클하네" "힐러 지창욱 박민영 눈물 키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