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장대익(24'언어치료학과 4년) 씨가 최근 발표된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장 씨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지난해 12월 20일 실시한 '제3회 2급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서 150점 만점에 144점을 얻어 응시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장 씨는 "학과 차원에서 국가시험을 대비해 5개 시험 과목에 대한 과목별 특강과 스터디그룹 운영 등을 지원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했다.
언어재활사란 생애 중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 문제, 즉 언어와 말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들의 중재 및 재활을 담당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이상준 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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