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종민이 암컷 동태를 구하려 고소공포증을 딛고 빙벽을 올라 눈길을 모으고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신년 특별 기획으로 '그 많던 명태는 다 어디로 갔나' 편이 그려졌다.
이날 사라져가는 명태의 인생을 역추적하던 멤버들은 동태 체험을 하게 됐다.
하지만 "영하의 날씨에 모두가 다 동태 체험을 할 필요는 없다"는 제작진의 제안에 따라 즉석에서 동태 왕자 선발전이 펼쳐졌고 김종민이 당첨됐다. 동태 왕자에 선발된 김종민은 아찔한 높이의 빙벽에 매달린 암컷 동태를 구해와야 하는 것.
고소공포증이 있는 그는 "왜 내가 이걸 해야 하나"고 투덜거리며 연신 비명을 질러댔다. 그러나 빙벽 교관의 가르침에 따라 차근차근 빙벽을 올라 결구 암컷 동태를 구해내 감동을 자아냈다.
'1박2일' 김종민 암컷 동태 구출 성공 소식에 누리꾼들은 "'1박2일' 김종민 암컷 동태 구출 성공 가슴 뭉클" "'1박2일' 김종민 암컷 동태 구출 성공 대박" "'1박2일' 김종민 암컷 동태 구출 성공 역시 김종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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