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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속 평균 현금, 평균 7만7천원 "男이 女보다 9천원 더 많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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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속 평균 현금 사진. 매일신문DB
지갑 속 평균 현금 사진. 매일신문DB

지갑 속 평균 현금

지갑 속 평균 현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4년 지급수단 이용행태 조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개인이 평소 지갑에 보유한 현금은 평균 7만7천원이며, 남성이 8만1천원, 여성이 7만2천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인당 현금 보유금액을 연령대별로 보면, 50대가 9만3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40대(8만8천원, 30대 8만1천원, 60대 이상이 7만원, 20대 4만6천원의 순이었다.

지갑 속 평균 현금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갑 속 평균 현금, 남자가 더 많구나" "지갑 속 평균 현금, 난 7만원도 안 들고 다니는데" "지갑 속 평균 현금 생각보다 높은 액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내 1인당 신용카드 보유비율은 88.7%로, 10명중 9명은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체크·직불카드 보유비율은 95.7%, 선불카드·전자화폐 보유비율은 14.8%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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