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농업기술원 16개 시·군 특화품목 20개 육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해방풍 나물,안동 서양자두,성주군의 아스파라거스 등 지역별 대체 작목을 육성

 경북도농업기술원은 도내 16개 시·군의 20개 지역특화품목을 집중 육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57억6천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영덕 해방풍 나물,안동 서양자두,성주군의 아스파라거스 등 지역별 대체 작목을 육성한다.

  경주 체리,김천 사과,영천·청송 복숭아 등은 명품화한다.

 또한 안동 약용작물 식품개발 및 소득화,울릉 산채 기반조성,울진 불영 매실 산업화 등 6차 산업 기반조성사업도 추진한다.

 이밖에 고령 에너지절감형 양돈농가 육성,예천 곤충산업 특화 기반조성 등 다양한 품목을 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