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최학래)와 함께 베트남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베트남 동나이성 연짝현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운동화, 긴급구호키트 등 생필품 5천200여 점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해 6월에는 국내외 이재민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키트(모포'수건'세면용품 등)를 제작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보탄둑 연짝 인민위원장은 "포스코건설과 희망브리지의 따뜻한 마음과 특별한 관심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11년부터 베트남과 칠레'페루'라오스 등지에 컨테이너 총 5대 분량(2만5천여 점, 26만달러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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