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는 29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회의를 열고 수도권 규제완화 저지와 국토균형발전에 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도내 23개 시군 단체장들은 "정부가 수도권 규제 완화를 올해 안에 해결할 것이라고 밝힌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지방의 서러움과 아픔을 느낀다"며 "수도권 규제완화정책이 시행되면 국가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단체장들은 이에 따라 "지방 입주기업에 대한 조세감면 등 기업이 지방투자를 증대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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