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석훈, 최선아와 지난해 혼인신고…"이미 법적 부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석훈 최선아 사진. MBC 방송캡처
이석훈 최선아 사진. MBC 방송캡처

이석훈, 최선아와 지난해 혼인신고

이석훈, 최선아와 지난해 혼인신고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31)이 국립발레단 출신 최선아(28) 씨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인 부부로 알려졌다.

지난 30일 한 매체는 이석훈을 잘 아는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4년 교제한 두 사람이 서로 믿음이 큰 만큼 약혼을 하며 지난해 혼인신고도 마쳤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는 "그러나 결혼식은 SG워너비가 4년 만에 재결합해 새 앨범을 준비 중이어서 미뤘으며 아직 가정을 꾸린 것도 아니다"라며, "그런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선 힘든 시간을 함께 해준 상대를 배려한 걸로 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석훈은 이날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힌 뒤 "동반자로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군 생활 이후 약혼을 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예비 신부에 대해 "군 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석훈과 최선아 씨는 지난 2011년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최씨는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으로,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