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이핑크, 박슬기 외모 몰아주기 "걸그룹이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에이핑크가 일명 '외모 몰아주기' 놀이로 개그맨 겸 리포터 박슬기의 미모를 살렸다.

박슬기는 지난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각각 엽기적인 표정으로 최대한 스스로 망가져, 박슬기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박슬기는 "몰아줘도 안 몰리는 내 외모 몰아주느랴 용쓴 우쭈쭈 예쁜이들. 아, 진짜 피를 나눈 동생보다 사랑스럽다. 오늘 콘서트도 잘했겠죠? 우리 에이핑크 계속 흥해요. '섹션'에서 확인하세요"라는 글로 설명했다.

에이핑크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4년 만에 첫 번째 단독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PINK PARADISE)'를 개최했다.

에이핑크 박슬기 외모 몰아주기에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박슬기 외모 몰아주기 재밌네" "에이핑크 박슬기 외모 몰아주기 이렇게 망가져도되나" "에이핑크 박슬기 외모 몰아주기 망가져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