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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알고 보니 서울대 연구원 출신? 진정한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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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의 화제가 되고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딸 때문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받고 있는 김애리가 뛰어난 외모에 화려한 스펙까지 갖춰 눈길을 끈다.

김애리는 미국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연구원을 지냈다.

앞서 방송에서 김태우는 "(아내가)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를 구사한다"며 "나보다 1살 밖에 안 어린데 정말 동안이며 미인이다"라며 "원래 공부를 많이 하는 사람은 잘 못 논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내가 같이 간 클럽에서 몸에 착 달라붙는 검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제대로 춤을 추더라"라고 자랑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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