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녀파이터 박지혜,데뷔 전 TKO승 …'멍 들어도 행복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미녀파이터 박지혜
사진,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 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서 박지혜가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2라운드 TKO 승으로 누르고 데뷔 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며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박지혜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들었지만, 환하게 웃으며 브이포즈를 하고 있어 팬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어 박지혜는 프로 데뷔전에 대해 "사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스탠딩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고 싶었는데, 그래플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꼭 타격 위주의 경기를 선보이고 싶다"며 담담히 소감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녀파이터 박지혜 이쁘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완전 긍정적이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앞으로의 경기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혜는 168cm의 48kg(아톰급)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격투기에 입문해 복싱 1 전, 주짓수 2 전의 경력을 가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