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석 테러방지법안 발의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병석 새누리당 국회의원(포항북)은 4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안' 공동발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 의원은 "현재 발의 준비 중인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안'은 ▷유엔안보리에서 결의한 테러방지 국제협약을 수용하고 ▷국무총리를 국가테러대책회의 의장으로 임명해 각 중앙행정기관의 테러활동을 총지휘하며 ▷국무총리를 보좌하는 정무직 대테러조정관에게 테러활동의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극대화시키는 내용이 골자"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또 "지금까지 테러방지 활동의 사각지대인 '외국인 테러전투원' 가담자, 테러단체 구성'가입자, 테러 관련 허위신고자에 대한 처벌조항을 신설했다"면서 "국제테러단체의 새로운 테러수법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에 필요한 대책도 포함시켰다"고 동료 의원들의 협조를 구했다.

정욱진 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