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소진 이광수
모델 겸 배우 이광수가 걸스데이 멤버 소진에게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는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한 아이돌 그룹의 비대표 멤버들이 총 출동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돌은 미션을 위해 갯벌로 향했고, 처음하는 갯벌 미션에 소진이 휘청하자 이광수는 "잡아줄까 소진아?"라며 신사적인 행동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자친구 있니?"라며 사심 담은 질문을 해 소진을 당황케 했고, 이에 뒤따라온 빅스 엔은 "저 형 저기서 작업걸고 있다"고 폭로했다.
런닝맨 소진 이광수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소진 이광수, 잘 어울리는데?" "런닝맨 소진 이광수, 너무 웃겨" "런닝맨 소진 이광수, 방송보고 빵터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