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가 2015 그래미 어워드 4관왕을 차지해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개최된 그래미 어워드에서 샘 스미스는 '스테이 위드 미'로 신인상, 베스트 팝 보컬상,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등 4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특히 샘 스미스는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하며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다. 지난해 사랑에 빠졌던 그 남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 그 남자에게 차여서 이 음반이 나왔다"고 수상 소감을 전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샘 스미스는 이미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힌 바 있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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