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가 2015 그래미 어워드 4관왕을 차지해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개최된 그래미 어워드에서 샘 스미스는 '스테이 위드 미'로 신인상, 베스트 팝 보컬상,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등 4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특히 샘 스미스는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하며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다. 지난해 사랑에 빠졌던 그 남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 그 남자에게 차여서 이 음반이 나왔다"고 수상 소감을 전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샘 스미스는 이미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힌 바 있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