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완영(칠곡'성주'고령) 국회의원이 이달 17일 대구시와 경북도, 충남도, 대전시 등 4개 시'도 자치단체장으로부터 경북도청 이전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지난해 12월 도청 이전 특별법 통과와 올해 경북도 예산 11조원을 확보하는 데 큰 몫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동료 의원들과 함께 SOC 인프라 구축과 미래첨단 산업육성 등 주요사업 예산을 빠지지 않고 확보해 기쁘다"며 "성공적인 도청 이전으로 경북과 대구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주 전병용 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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