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6세 아들과 엄마, 청도·경산 저수지서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 10시 40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에 있는 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채 숨져 있는 6살 A 군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또 오후 6시에는 경북 경산시 남천면에 있는 저수지에서 A 군의 엄마인 46살 B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대구에 살고 있는 B 씨는 새벽 5시 40분쯤 아들을 승용차에 태우고 청도에 들렸다가 오전 9시쯤 혼자 경산으로 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우울증을 앓던 B 씨가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숨진 A 군의 시신을 부검하는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