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2AM 임슬옹 AOA 지민
'언프리티 랩스타' 2AM 임슬옹이 AOA 지민을 편애했다는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에 해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슬옹은 지난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에야 방송과 모니터를 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저도 이런 건에 관해서 글을 남겨본 적이 없는데요"라며 언급했다.
이어 "방송을 보시고 그렇게 느끼셨다면 할 말은 없지만 저는 편애하는 마음이 분명히 분명히 아니었고, 분명 심사는 넷이 같이 한 것인데 제가 편애한 것처럼 몰아가시는 게 너무 속상합니다"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촬영도 다 같이 정말 즐거웠고 노래가 잘 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지만, 저로서는 너무 서운하고 속상하네요.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서 지민과 타이미와의 버벌진트가 프로듀싱한 2번 트랙 '시작이 좋아 2015'를 놓고 일대일 배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지민이 그 주인공으로 선정됐으나, 일부 시청자들은 임슬옹이 지민에게 편향된 심사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언프리티 랩스타' 2AM 임슬옹 AOA 지민 소식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2AM 임슬옹 AOA 지민, 왜?" "'언프리티 랩스타' 2AM 임슬옹 AOA 지민, 난 괜찮던데?" "'언프리티 랩스타' 2AM 임슬옹 AOA 지민, 지민이가 아이돌이라서 그런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