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자신의 새 연인인 트위그스를 가족들에게 소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9일"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인 알리시아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연인인 알리시아는 미국 캘 리포니아주에 있는 한 카페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음식을 먹고 이후에는 쇼핑을 함께 했다.
두 사람은 앞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여러차례 보도 된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손깍지를 끼고 산책을 하는 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제 로버트 패틴슨과는 완전 남이네"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쿨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역시 헐리우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알게된 로버트 패틴슨과 연인사이로 발전한 바 있다. 이후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현재는 이별해 각자의 연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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