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총기류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총기류의 불법 소지 및 임의 개'변조 여부, 총기의 정확한 소재 파악 등을 통해 사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게 목적이다. 점검 대상은 엽총과 공기총 등 1만7천157정으로 개인이 보관하는 공기총은 주요부품을 경찰서에 보관할 예정이다. 점검 및 보관 일정은 총기 소지자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한다. 노약자 등 거동이 불편한 경우 경찰관이 직접 방문해 점검할 방침이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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