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소속사 "두 달전 부터 협박…사실무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는 사실무근 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지난달 27일 제스트 멤버 B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B씨가 자신을 성폭행하고, 며칠 뒤 집으로 찾아와 재차 성폭행하려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 조사를 마쳤고, 조만간 B씨를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제스트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A씨는 이미 두어달 전부터 같은 내용을 SNS 등에 게재하고 협박을 해왔다. 이미 소속사에서는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한 상태"라며 성폭한 혐의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무슨 일이야"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성폭행이라니"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충격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스트는 지난해 7월 80년대 '소방차'의 히트작 '어젯밤 이야기'를 리메이크하며 등장한 신인 그룹이며, 지난 3·1절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법' 영상을 올려 이른바 '개념 아이돌'로 불리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