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명인간' 6MC 수트 벗고 작업복 입어…"웃음과 감동 두 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투명인간'

'투명인간'

오는 11일(수) 방송부터 새 단장에 나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MC들이 직장인들의 삶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현장에 투입될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번째 근무지로 가마솥 공장을 찾은 '투명인간' MC 군단이 수트를 벗고 작업복을 입은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

그동안 사무 직종의 직장인들과 함께 했었던 MC들이 이번엔 생생한 현장을 찾아가 그들의 삶을 공유하며 그 속에서 유발되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현장에 가자마자 급속도의 적응력과 친화력을 선보인 강호동, 강남 등은 직장인들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하하, 정태호, 김범수, 육성재는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촬영이 진행될수록 가마솥의 주재료인 흑연이 MC들의 온 몸을 도배했고 2000도가 넘는 쇳물로 인해 가벼운 화상 등을 입기도 했지만, 끝까지 직장인들과 호흡하는 열의로 제작진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고.

'투명인간'의 한 관계자는 "MC들은 오직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직장인들과 더욱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다. 이는 시청자분들에게도 신선한 공감대로 다가가는 동시에 보는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투명인간'은 고된 삶과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웃음을 선물, 진정한 힐링과 소통을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살아 숨 쉬는 현장 속에서 직장인들의 땀을 함께 나누게 될 KBS '투명인간'은 오는 11일(수)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