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6일은 기온이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낮기온은 서울이 16도, 광주 22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6도가량 더 오른다.
하지만 아침과 낮의 기온차이가 10도 이상으로 차이가 커 옷차림에 유의가 필요하다.
완연한 봄 날씨와 함께 건조특보도 발효됐다.
현재 동해안과 경북 내륙에 건조경보, 그 밖에도 대부분 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작은 불씨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당분간 추위 소식은 없으며 17일, 전남과 제주지역으로 봄비가 시작돼 수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돼 건조특보는 해제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완연한 봄 날씨, 드디어 봄이구나" "완연한 봄 날씨, 나들이 계획세워야지" "완연한 봄 날씨, 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