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괄지원금 지원, 지역 발전 연구까지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명재 새누리당 국회의원 발의

박명재 새누리당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은 19일 포괄보조금 제도를 연구개발 분야로 확대해 지역발전을 이끌도록 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지역발전특별회계 중 생활기반계정만 포괄보조금 제도를 지원하던 것을 경제발전계정에도 확대 적용하는 것이 골자다. 포괄보조금 제도는 재원의 용도를 포괄적으로 지정, 시'도의 실정에 맞게 사업을 자율적으로 기획하도록 하고 있으나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시 지역발전과 무관하거나 예산 부족으로 지역 자체 연구개발투자가 어려웠다.

박 의원은 "지역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중앙이 예산을 지원하는 포괄보조금제도가 연구개발분야로 확대되면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산업 지원 등이 가능해 지자체의 자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최두성 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