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봉도서관은 대구다문화강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달 28일부터 201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나도야 꼬마 외교관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꿈꾸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10개 나라 언어를 배우면서 전통문화 이해와 체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어린이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향상시킨다.
7월 11일까지 4개월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의 초등학교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20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선착순 20명 모집.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http://www.dblib.daegu.kr)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전액 무료이다. 053)231-2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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