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경북에서 열리는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를 기념하는 기념주화와 기념우표 세트가 발행된다. 세계물포럼 조직위원회는 19일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기념주화와 기념우표 세트 실물 공개 행사를 열었다. 세트는 기념주화 1개와 우표 2장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3만원이다. 한국은행은 애초 이 기념주화의 발행량을 2만 장으로 정했으나 조직위의 요청으로 실제 발행물량은 총 1만600장으로 제한될 예정이다. 23일부터 4월 3일까지 대구은행 전국 지점과 풍산 화동양행을 통해 선착순 예약 판매한다. 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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