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과 함께하는 대구시 협동조합 중소기업전'이 25~31일 동아쇼핑점 야외판매장에서 열린다. 자연닮기협동조합, 착한중소기업제품유통인협동조합, 문화마을협동조합, 이현국패션협동조합, 중소기업직거래협동조합 등이 참가한다.
자연닮기협동조합은 친환경 패브릭과 편백 제품을, 착한중소기업제품유통인협동조합은 염색약과 치약 등을, 문화마을협동조합은 핸드메이드 생활 및 인테리어 소품을, 이현국패션협동조합은 여성복을, 중소기업직거래협동조합은 스카프'가방'벨트'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
양광석 대구시 사회적경제과장은 "협동조합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단순히 물건 하나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선순환 경제구조를 만든다"며 "결국 대구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따뜻한 소비인 만큼 협동조합 우수 제품을 많이 구매해달라"고 했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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