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장신고 출동 도공 직원, 교각 뛰어 넘으려다 추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8시 35분쯤 문경 문경읍 마원2교 중부내륙고속도로 다리 교각 상판에서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 직원 전모(53'상주시 ) 씨가 25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고속도로 이용 차량의 고장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전 씨가 안전조치를 한 후 자신의 차량이 있는 반대편 교각으로 뛰어 넘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문경 고도현 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