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최우식
배우 최우식의 캐릭터 싱크로율이 화제다.
tvN '호구의 사랑' (극본 윤난중/연출 표민수)에서 최근 도도희(유이 분)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국보급 순정남 '강호구' 역의 최우식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과 표정으로 원작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웹툰 캐릭터와 드라마 속 최우식의 비주얼이 나란히 비교되어 눈길을 끈다. 최우식은 웹툰 속 캐릭터의 코믹한 모습부터 누군가를 보고 반달 미소를 지으며 활짝 웃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매칭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호구의 사랑'을 통해 "맞춤형 옷을 입었다"고 호평을 받고 있는 최우식은 표정뿐만 아니라 머리스타일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여, 흡사 웹툰 원작에서 살아나온 듯한 모습으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보다 더 똑같을 순 없다", "만화 찢고 나왔어요!", "최우식이 강호구가 된 건 신의 한 수인 듯", "저렇게 보니까 더 귀엽다", "만화로 봐도, 드라마로 봐도 사랑스럽다", "이것이 리얼 만찢남"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tvN '호구의 사랑'은 매주 월, 화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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