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중계' 유승호, 재입대 질문에 "아니, 추억은 추억일뿐"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배우 유승호가 재입대에 관한 질문을 받아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전역 후 박신혜와 화보 촬영을 찍는 유승호의 모습이 공개돼 여심을 자극했다.

유승호는 "전역 4개월이 됐는데, 사회생활 적응을 했느냐"라는 질문에 "완전히 다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전역 당일 많이 울었던 이유에 대해 "그동안의 있었던 일들이 다 생각나면서 눈물이 났다. 그리고 나 혼자 나가니까, 그동안의 추억이 생각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시 들어가라면?"이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아니, 일단은 일하고 있으니까. 추억은 추억일뿐"이라며 답변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