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지난달 31일 대학 내'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한 '혁신 아이디어 제안' 시상식을 가졌다.
이 제도는 지난해 5~11월 재학생과 동문, 학부모, 교수와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우수한 제안을 받아 학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기금모금활동 전문가를 통한 발전기금 관리 방안과 대학의 탄력적 직원 운영 및 지표 관리 방안, 학년별 상담 참여와 인증제도 도입, 스터디 그룹 운영 등 우수 제안에 선정된 정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계영(왼쪽 세 번째)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지역의 거점대학으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 이채수 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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