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우정청은 지난달 31일 대구시 동구 소재 입석네거리에서 새 우편번호 시행 홍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새 우편번호는 8월 1일부터 기존 지번 중심의 6자리 번호에서 국가기초구역번호 5자리로 변경되며 앞의 3자리는 시·군·구 단위를, 뒤 2자리는 일련번호를 나타내며 총 3만4천여 개가 부여된다.
5자리 새 우편번호는 인터넷 우체국(www.epost.kr)이나, 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 및 각 우체국 홈페이지에서 '새 우편번호 안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병철 청장은 "우편번호 개편으로 집배원의 배달경로가 최적화되어 우편물의 신속'정확한 배달이 가능해지고, 모든 공공기관이 동일한 구역번호 사용으로 위치 찾기가 쉬워진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