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 노인들의 숙원사업인 상주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달 31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사업비 28억원이 투입된 상주노인종합복지관은 1만6천㎡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체력단련실과 식당, 컴퓨터실, 장기실, 바둑실, 당구장, 탁구장, 노래방,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문화체육시설을 갖췄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선용에 초점을 맞췄다"며 "향후 복지관은 2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어르신들의 만남'소통'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특별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