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사업 가운데 문화관광형시장에는 청송 진보시장과 봉화 춘양시장이 선정됐습니다.
골목형시장에는 예천 용궁시장과 고령 대가야시장, 경주 안강시장, 김천 평화시장, 포항 연일시장이 뽑혔습니다.
주거환경 개선을 하는 곳은 성주 성주시장과 청도 공설시장, 안동 중앙문화거리상점가, 예천 맛고을시장입니다.
경북도와 중소기업청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대상에는 모두 36억원을 들여 환경을 개선하고 특화품목을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