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협상 하루 더 연장
이란 핵협상 하루 더 연장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현지시간) 밤 12시를 앞두고 이란과 미국 등 주요 6개국이 또다시 이란 핵협상 시한을 하루 더 연장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 마리 하프 대변인은 "이날 협상에서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정치적 합의를 도출하는 데까지는 이르지 못했다"면서 "이에 따라 존 케리 국무장관이 협상을 계속하면서 스위스 로잔에 최소 2일 오전까지 남아있을 것"이라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프랑스 외무부도 파리로 갔던 로랑 파비우스 외무장관이 이란 핵협상에 참여하고자 이날 스위스 제네바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란 핵협상 하루 더 연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란 핵협상 하루 더 연장, 또?" "이란 핵협상 하루 더 연장, 어떻게 되려나?" "이란 핵협상 하루 더 연장, 잘 협상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26일부터 협상을 벌여온 미국 등 주요 6개국과 이란은 협상 마감시한인 지난달 31일 저녁 협상 시한을 하루 연장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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