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박예진·윤진서·신세경·송지효 알고보니 운석 훔친 공범?…'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닝맨' 박예진·윤진서·신세경·송지효 사진. SBS 방송캡처

'런닝맨' 박예진·윤진서·신세경·송지효

'런닝맨' 박예진·윤진서·신세경·송지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윤진서, 신세경, 박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라진 운석을 찾아 미션을 시작한 '런닝맨' 멤버들은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지만 방송 중간 알고 보니 여성 출연자들인 윤진서, 송지효, 신세경, 박예진이 공범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특히 신세경은 이날 방송에서 처음 운석을 운반하는 중책을 맡은 가운데 각기 다른 우들은 자신의 파트너를 확실하게 속이기 위해 착실히 연기에 돌입했다.

'런닝맨' 박예진·윤진서·신세경·송지효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박예진·윤진서·신세경·송지효, 여배우 공범이네" "'런닝맨' 박예진·윤진서·신세경·송지효 대박" "'런닝맨' 박예진·윤진서·신세경·송지효 완전 감쪽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