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두근두근 인도' 첫 방송이 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남 아이돌 스타 5인이 인도로 여행을 떠난다. 슈퍼주니어의 규현, 샤이니의 민호, 씨엔블루의 종현, 인피니트의 성규, 엑소의 수호가 주인공이다. 그런데 그냥 여행이 아니다. 이 프로그램은 '취재 예능'을 표방한다. 5인방은 '스타 특파원'으로 나서 케이팝의 인도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들의 목표는 9시 뉴스에서 리포팅을 하는 것이다. 5인방은 취재 수첩도 직접 적으며 앞으로 기자 흉내 내기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물론 이들이 인도 곳곳을 배경으로 찍은 영상은 뮤직비디오나 화보를 연상케 할 정도로 눈을 즐겁게 만든다. 제작진은 "5인방이 가족 예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긴밀하게 펼치는 '깨알 스킨십'도 방송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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