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세계연축제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주수 의성군수, 매일신문 여창환 사장)는 9일 의성군청에서 24일부터 3일간 의성읍과 안계면 위천생태하천에서 열리는 '제5회 의성세계연축제'에 참가하는 읍면 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읍면 단체들은 의성세계연축제조직위원회로부터 연날리기와 윷놀이, 널뛰기, 카이트 퍼레이드 부문 채점 방식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연날리기 부문에선 방패연의 규격이 미달될 경우 감점 대상임을 공지했다. 아울러 널뛰기는 여성들만 참가하기로 결정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예선 조 추첨도 마쳤다.
김주수 공동위원장은 "올해 세계연축제부터 새롭게 기획한 읍면 연날리기대회와 윷놀이, 널뛰기 등은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전통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특별히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읍면에서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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