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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시대' 유병재, 송지은 위해 전신 탈의 "제 행동을 오해하지 마세요"…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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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시대' 유병재 사진. tvN

'초인시대' 유병재 송지은

'초인시대' 유병재가 송지은을 위해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초능력을 사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코미디드라마 '초인시대'(극본 유병재, 연출 김민경)에서는 병재(유병재)가 지은(송지은)과 지각으로 나란히 시험을 볼 수 없게 되자 초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병재는 자신이 부끄러운 일이 생기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 능력을 지은을 위해 사용했다.

특히 유병재와 송지은은 지각으로 시험지도 받지 못하고 강의실에서 쫓겨났고, 병재는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는 지은을 바라보며 "지금부터 제 행동을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말한 뒤 복도에서 탈의를 감행했다.

그리고 시험 시작 전으로 돌아갔고,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지은을 구하는데 성공했지만 병재는 오히려 차에 치여 더 큰 사고를 입었다.

이에 유병재는 사고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도로에서 다시 한 번 탈의를 감행 시민들을 경악하게 만들었고 결국 병재는 자신의 초능력으로 지은과 함께 시험 시간에 맞게 강의실에 도착했다.

'초인시대' 유병재 송지은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초인시대' 유병재 송지은, 재밌더라" "'초인시대' 유병재 송지은, 대박" "'초인시대' 유병재 송지은, 완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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