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콘서트' EXID 하니, 도발적인 섹시댄스에 男心 흔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콘서트' EXID 하니 사진. KBS 방송캡처

'개그콘서트' EXID 하니

'개그콘서트' EXID 하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그룹 EXID의 하니가 '개그콘서트'의 '나는 킬러다'에 출연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하니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나는 킬러다'에 유민상을 죽이기 위해 고용된 킬러로 등장했다.

이날 용병으로 등장한 하니는 "조금만 스쳐도 마비가 되는 독으로 놈을 처리하겠다"며 "섹시댄스로 놈을 유혹하겠다"라고 말하며, 이어 하니는 유민상 앞에서 의자를 이용한 춤을 추며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준비한 도구의 약품이 흘렀고, 이를 본 유민상은 "아가씨 다리에 녹색이 흘러요"라고 말했다.

섹시 댄스에 심취한 나머지 허벅지에 걸어 둔 독이 자신의 다리에 번지는 것도 몰랐던 하니는 녹색 약품으로 범벅이 된 자신의 다리를 본 후 "실패다"라고 말한 뒤 다리를 절룩이며 퇴장해 웃음을 안겼다.

'개그콘서트' EXID 하니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개그콘서트' EXID 하니, 몸매 대박" "'개그콘서트' EXID 하니, 완전 섹시하더라" "'개그콘서트' EXID 하니, 남자 방청객들 다 침흘리고 봤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