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6만 관람객 75억 구입…상주농업기계박람회 폐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기계를 소재로 한 축제 '2015 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8일 북천시민공원에서 개막, 10일 막을 내렸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주관으로 3일간 치른 이 행사에 전국의 농업인과 주민 등 16만여 명이 다녀갔고, 농기계 판매실적은 75억5천300만원에 이른다고 상주시는 밝혔다.

상주시는 행사기간 중 농기계업체 관계자들이 5~7일간 상주에서 숙식을 하고 관람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하는 등 인근 상가를 비롯한 직'간접적 경제효과가 8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지역 농업인들에게 선진농업을 유도하고 올바른 농기계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 행사였다"며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고 있는 만큼 2017년에는 더욱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상주 고도현 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