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성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1.63%가 상승해 전달 같은 기간(0.35%)에 비해 상승폭이 커졌다. 주택재개발 사업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파동이 6.15%가 올랐고, 매호동(6.23%), 두산동(3.19%), 상동(2.39%) 등도 전달에 비해 오름폭이 늘었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1.97%가 올랐다. 전세 역시 파동이 10.91%의 가파른 전세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매호동(7.56%), 상동(5.93%), 수성동4가(3.24%) 순이었다.
도시철도3호선과 재건축'재개발 단지의 투자수요의 유입 등의 호재로 1분기 동안 관망세를 보이던 매수심리가 점차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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