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연(46) 신임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전국 생산량 60%를 차지하는 상주곶감의 품질을 높여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면서 "취약한 상주곶감의 수출과 가공상품개발을 위해 발로 뛰는 대표이사가 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황 대표이사는 상주 토박이로 연간 곶감 100만 개를 생산하는 쑤안농장 대표를 맡고 있다. 2008년 상주곶감유통센터를 설립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상주 고도현 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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