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황성연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성연(46) 신임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전국 생산량 60%를 차지하는 상주곶감의 품질을 높여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면서 "취약한 상주곶감의 수출과 가공상품개발을 위해 발로 뛰는 대표이사가 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황 대표이사는 상주 토박이로 연간 곶감 100만 개를 생산하는 쑤안농장 대표를 맡고 있다. 2008년 상주곶감유통센터를 설립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상주 고도현 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